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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7일 월요일 759회 생활의 달인 에서는 송파 송리단길 야키소바 달인이 소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먼저 방송 예고 내용입니다. 

 

 생활의 달인 야키소바 달인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한 작은 식당. 이곳에는 일본 도쿄 유명 명인의 비법을 전수받은 (오태혁/39세), (손성화/41세/경력 20년) 부부가 있다. 재일교포 출신의 아내와 도쿄 유명 명인에게 배운 비법을 기반으로, 기막힌 야키소바를 만든다. 

일본 정통 야키소바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직접 자가제면 할 뿐만 아니라 재료도 현지의 맛을 살릴 수 있는 것으로 엄선해서 사용한다. 양념부터 재료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 당연히 들어가게 되는 정성이 달인의 비법. 일본 볶음우동의 진수를 확인한다.

 

생활의 달인에서 야키소바 달인으로 분들은 경력 20년의 오태혁, 손성화 부부 달인입니다.

달인이 운영하는 야끼소바집이 어딘지 궁금하실텐데요. 해당 식당은 송파 송리단길에 위치한 야끼소바 니주마루입니다. 

 

 

아래는 니주마루 소개 내용입니다.

야끼소바 니주마루는 데판야끼소바 전문점입니다. 

 

일본에서 야끼소바를 배워와서 야끼소바만 전문으로합니다. 가게에서 직접 면을 뽑구요, 소스도 직접 만들어서 씁니다.

부부가 운영하고있구요. (남편 한국, 아내 일본)

 

일본 야끼소바 장인에게 배운 그대로 장인정신을 가지고 손님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위 소개대로 일본 정통 야끼소바를 전문으로 하는 니주마루 주인장들이 오늘 생활의 달인 야키소바 달인이라고 하는데요.

 

 

별도 테이블 없이 닷지만으로 이뤄져 장소가 협소하지만 달인의 야끼소바는 정평이 나있어 니주마루는 항상 웨이팅이 있는 송리단길 맛집중의 한곳이라고 해요.

 

 

닷지석 앞엔 와사비 마요네즈나 베니쇼가가 준비되어 있으니 필요하면 요청하면 된다고 합니다.

 

 

주문과 동시에 조리가 이뤄지고 조리하는 모습을 직접 볼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달인의 야키소바는 철판에 얇게 채 썬 파와 얇게 썬 삼겹살 그리고 숙주를 펼쳐놓고 어느정도 익기 시작할때쯤 직접 제면해서 잘 삶아진 면을 가마에서 꺼낸 후 같이 볶아서 줍니다. 

 

우리나라 손님의 식성에 맞춘 듯한 야끼소바는 덜 짜고 담백한 느낌이면서 야끼우동이나 우리나라 중식당의 볶음짬뽕같이 기름기가 있으면서 감칠맛이 난다고 합니다. 

 

 

자가제면으로 만든 면은 적당히 도톰하면서 쫀득쫀득한 식감이라 소금과 소스 모두 잘 어울린다고 하며, 특히 시오 소스가 면에 잘 붙는 타입으로 약간 꾸덕한 느낌이면서 뻑뻑한 느낌이라고 해요.

 

소스 야키소바는 데리야끼가 아닌 우스타 소스인 것 같다고 하는데 이건 직접 방송을 봐야겠네요.

 

 

여기에 기호에 맞는 토핑들을 추가로 주문해서 올려먹으면 되는데, 면이 조금 적을수도 있으니 면추가를 해서 드시는 걸 추천하더라구요.

 

 

야키소바 달인들은 맛도 맛이지만 무엇보다 친절함이 특별한 무기라고 하는데, 대부분의 후기 내용에는 친절한 부부 주인장의 모습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불호가 거의 없던 니주마루 야끼소바에는 과연 달인들의 어떤 숨은 비법들로 야끼소바를 만들어내는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데요. 오늘 생활의 달인을 통해 맛의 비밀들이 공개가 되겠죠? 

 

그럼 야끼소바 달인의 송리단길 맛집 니주마루에서 직접 야끼소바를 드셔본 분들의 후기 내용 공유해드릴게요.

 

 SNS반응 및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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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차는 한대 가능하구요 메뉴는 소금이랑 소스 두가지 이구요
    추가로 토핑을 할 수 있어요!!
    저희는 한개씩 시켜서 먹어봤습니다. 소금은 깔끔하면서 맛있고 소스도 달달하니 맛있었어요
    둘이서 가면 한개씩 주문해서 먹고, 만약 혼자간다면 소금 먹을 거 같아요. 소스는 살~짝 질리는 감이 있어서요
    야끼소바 처음 먹어봤는데 되게 성공적인 맛이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게는 좁은데 직접 야끼소바 철판에서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보는 즐거움도 있었어요
    재방문 의사 100% 입니다~
  • 아 양이 줄기 전에 왔어야하는데... 소스랑 소금이랑 풀토핑해서 둘 다 먹었어야되는데... 원통하구나ㅠ
    첫 맛도 좋았지만 먹으면서 레몬이나 마요네즈, 덴까스를 추가해가면서 맛이 바뀌는걸 즐기는게 참 좋았다.
    모든 철판 요리들이 그렇지만 바로 앞에서 조리해주시는걸 보는것도 재미있고, 두분 사장님이 바쁘신 와중에도 신경도 잘 써주셔서 감사했던.
  • 직접 제면 하시고 소스도 직접 만드신다고 합니다 약간 가격이 있는 이유인거 같아요 경험해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남자사장님이 한국분 아내분이 일본인이에요. 
    소금맛? 생소할수는 있지만 소금간으로 된 담백한 맛입니다 숙주의 맛도 좋네요
    소스는 데리야끼가 아니라 우스터 소스입니다.
  • 가게가 밖에서 보면 조금 어두운편이라 영업중인지 잘몰랐음 들어가면 사장님? 인지 남자직원분이 인사하는데 엄청 친절하셨다 가격은 소금 소스가 9천원씩이고 계란이나 면 치즈등 추가가 천원정도한다 기본적으로는 계란이 한개가 들어감 일본이랑 조금 다른건 일본은 엄청 눌러서 짜부를 시킨다음 주고 소스도 맛이 센편인데 여기는 볶음 우동처럼 나온다 맛은 아주 맛있었음 먹는데 같이 마시라고 육수를 주시는데 나중에 먹고보니 계란국같다 근데 다마실때까지 전혀몰랐음
  • 위생이 상당히 청결한 곳 스스로 음식의 기본은 위생이고 맛은 그 다음이라 생각한다. 
    매뉴얼의 정석을 지켰다 할 정도로 조리 및 세척에 신경을 쓴 부분이 보인다. 
    물론 맛 또한 우수. 너무 자극적이지도 양이 적지도 않은 남녀노소 부드러운 음식의 맛이다. 
    메뉴는 단 두 가지(야끼소바 소스, 소금) 
    개인적으로 소금을 먹었는데, 소스의 경우 3~4일 정도 우린 후 제공한다고 하니, 후의 방문이 기대된다. 
    전반적으로 사장님이 본인의 사진을 걸고 할 정도로 자부심이 강한 곳이었다. 메뉴는 적지만 음식에 확신이 강한 곳, '니주마루'를 추천한다!
  • 저렴하진 않음. 기본 양이 적어 이것저것 추가하면 만 원 훌쩍. 
    하지만 친절한 부부 사장님, 푸근한 분위기에 툴툴대지 않음. 일주일에 한 번씩 먹는 중. 
    소스 야끼소바에 마요네즈 듬뿍, 니글니글하게 먹다 베니쇼가로 개운하게 입가심하면 이곳이 천국.
  • 일본아내분이 생면을 직접뽑아 볶아주셔서 면빨이 쫄깃함.
    가격도 생면생각하면 좋은편 양도 일인에 딱 맞음.
    소스가 일반 야끼소바처럼 자극적이지 않아 무난함.
  • 소스 야끼소바에 치즈를 제외한 모든 토핑 추가, 면 추가까지 해서 먹었다.(계란 프라이는 기본 한 개 나와요)
    면 추가를 해서 배 터지는 줄 알았지만, 나름 면 킬러라고 자처하는 터라 완주가 가능했다.
    소스와 면, 모든 토핑이 잘 어울렸고, 간도 적당해서 너무 좋았다. (너무 달지 않아 참 좋았음) 
    닷지 테이블에 비치된 튀김가루를 송송 뿌리면 바사삭 고소함이 장착되는데, 식사 중, 사장님이 건네주시는 고추냉이 마요네즈 소스를 뿌려 비벼 먹는 맛이 진짜 킬 포인트다.
    적당히 친절해서 첫 방문에도 친근함이 느껴지게 되는 사장님 부부의 가게 운영은 자주 방문 맛집 리스트에 추가하게 만드는 큰 장점이다.
  • 생긴지 얼마 안되었지만 사장님이 매우 친절하시고 음식 맛도 일품이다.
    소금, 양념 순으로 먹는걸 추천하고 토핑은 치즈 강추 
    양많이도 가능하다.
  • 작고 아담한 야끼소바집. 난타공연 배우출신 남편과 재일교포 아내가 운영한다. 
    아내분께서 일본의 달인에게 직접 배워서 남편과 같이 장사를 시작하셨다고! 그래서 제면부터 직접한다고한다.
    요리가 요리니만큼 즉석에서 요리되는걸 볼수있고 사람이 없을때라 그런지 사장님 내외와 편하게 대화를 할수 있었다.
    오징어 새우 토핑을 추가해 먹은건 탁월한 선택이었는듯! 양은 보기보다 많아서 많이 먹을게 아니라면 면 추가는 안해도 될듯하다.
    맛뿐 아니고 행복한 부부를 보면서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어 마음이 편해지는 식당이었다. 
    재방문의사 100%
  • 가게는 다찌형태로 테이블은 전혀 없습니다 심야식당 분위기
    소금과 소스 두가지 야끼소바 선택 가능하고 기본토핑으로 숙주 계란후라이 삼겹살 양배추가 올라갑니다 추가 토핑으로 치즈 비엔나 새우와 오징어 가능하며 면 추가도 됩니다 소금에는 치즈가 소스에는 새우와 오징어가 잘 어울렸어요 초생강은 단맛보다 짠맛이 강한 편이라 조금씩 올려드세요 튀김 부스러기랑 와사비 마요네즈 뿌려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면이 삶아지는 것부터 재료가 볶아지는 것까지 모든 과정을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불판 화력이 강하니 입구 쪽 좌석에 앉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중화면으로 만든 소바를 선호하는데 면이 조금 굵어서 아쉬웠네요 나머지는 모두 좋았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 손수 면을 뽑고, 직접 소스를 만들어 조리하십니다.
    여느 가게들 처럼 공산품 야끼소바 아니라 특별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소스 야끼소바는 여타 가게의 돈까스소스 범벅면이 아니라 균형미있게 면과 고명을 잘 받쳐줍니다. 특히 시오 야끼소바는 은근하지만 특유의 감칠맛이 다른 가게와의 확실한 차별화가 되며 며칠뒤 생각 나는 맛입니다.
    주인장 두분은 굉장히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식사를 즐기다 나오실수 있습니다.
  • 별 10개 주고 싶은 니주마루! 오픈했을 때부터 꾸준히 자주 가는 송파 주민(저)의 최애 식당입니당😊 나만 알고 싶다가도 나만 알기 아까워서(???) 이렇게 리뷰를 씁니당 ㅋㅋㅋ 면을 직접 뽑으시는데, 면발 세상 탱탱하고 완전 맛있어요! 메뉴는 소금과 소스가 있는데 소금이 개인적으로 더 입에 맞더라구요☺️ 다른데서 찾아보기 힘든 메뉴라는 특별함도 있구요! 오 물론 소스도 맛있습니당. 메뉴를 먼저 고르고 추가로 토핑을 고를 수 있어요! 계란은 기본으로 하나 올라가는데 전 계란순이라 맨날 하나 더 추가해서 먹어요... ㅎㅎㅎㅎ치즈 올리면 약간 까르보나라 느낌도 나고 색다르게 즐겨볼 수 있어용. 소세지나 오징어새우도 다 맛있습니당😙홀은 작고 아담하고, 바로 앞의 철판에서 야끼소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구경할 수 있어서 더 매력적.. 혼밥하기도 좋고 여럿이서 가도 좋습니당. 그리고 두 분의 사장님 항상 따뜻 친절하게 반겨주셔서 더더 매력적.. 완전 최곱니당👍

 

마지막으로 생활의 달인 야키소바 달인 송파 야끼소바 맛집 니주마루의 메뉴와 가격, 그리고 위치정보 공유해드릴게요.

 

 메뉴와 가격, 위치정보

 

 

야키소바 소금 9,000원

야키소바 소스 9,000원

오징어새우 토핑 1,500원

비앤나 토핑 1,500원

계란프라이 토핑 1,000원

치즈 토핑 1,000원

면추가 1,000원

 

니주마루 주소는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21, 송파동 13-18 1층이며, 영업시간은 평일 11:30~21:30, 주말 12:00~21:30 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은 평일은 15:00~17:00, 주말은 16:00~17:00 라고 하며,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 휴무이며, 셋째주 화요일도 휴무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래요.

그럼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이상으로 생활의 달인 야키소바 달인? 야끼소바 니주마루! 프리뷰 포스팅을 마칩니다.

 

 

본 포스팅은 예전 포스팅을 백업해 온 내용입니다. 
그로 인해 현재 위치 및 메뉴, 가격 등이 상이할 수 있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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