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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8일 생생정보 초저가의 비밀에서는 6,000원에 추어탕과 솥밥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부천의 추어탕집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일단 추어탕이라는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에 대해서 먼저 알아볼게요.

 

일단 식재료인 추어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추어(鰍魚)는 잉어목에 속하는 민물고기로 보통 미꾸라지로 부르며 식용으로 쓰이는 식재료이기도 합니다. 

물을 흐리는 물고기로 유명하며, 흐려진 물, 더러운 물에서도 잘 삽니다.

추어의 鰍자에 秋(가을 추)가 들어 있는 탓에 '벼의 수확이 끝나고 논의 물을 빼는 과정에서 미꾸라지를 많이 잡았기 때문에 추어라고 했다'는 속설이 있기도 합니다.

 

 

 

미꾸라지는 가을에 가장 맛있고 그래서 추어탕도 가을에 제맛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秋魚湯이라고도 불리기도 한다네요.

추어탕은 거지들과도 연관 있는 음식이란 설도 있는데요. 왕초 김춘삼을 보면 지역별로 거지 집단이 있는데, 이게 조선시대때에도 꼭지단이라는 이름으로 있었고 이들은 구걸 말고도 지네, 두꺼비등을 잡아 한약방 등에 판다거나, 큰 잔치집에서 잔반을 얻는 대신 다른 거지들이 구걸하러 와서 물 흐리는 것을 막아준다거나, 미꾸라지를 잡아 추어탕을 끓이는 등 상대적으로 부유한편이었기 때문에 밥은 빌어먹어도 반찬은 절대 안빌어먹는다는 철칙과 긍지를 가지고 있었다고 하는 썰도 있습니다.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갈아넣어 만드는 음식이기에 눈으로 봐서는 미꾸라지인지 알 수 없어 사기도 많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심할경우 미꾸라지를 한마리도 넣지 않고 추어탕이라고 파는 식당도 존재한다고 하며 이런일이 흔한지 도매상에서 추어탕집을 낸다고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면 대체로 식당주인들이 어떻게 다른 생선이랑 비율을 조절하는지도 알려줄 정도라고 하네요. 그래서 웬만하면 추어탕은 제대로 취급하는 전문 식당에서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추어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위에서 언급했듯이 추어탕은 전문 음식점에서 먹어야 하기 때문에 그만큼 가격도 싼 편이 아닙니다. 

 

추어탕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귀가 솔깃할만한 정보가 되겠는데요.

가격이 무척이나 착한 추어탕이 소개되기 때문입니다. 

추어탕과 솥밥을 단돈 6,000원에 맛볼 수 있는 곳을 오늘 생생정보 초저가의 비밀에서 소개한다고 하는데, 해당 식당은 부천의 천하제일용천추어탕이라고 합니다. 

 

 

부천 천하제일용천추어탕은 1호선 부천 중동역에서 가깝다고 하는데요.

 

 

 

방송에서는 소개되지 않았지만 이미 부천에서는 가성비 좋은 추어탕 집으로 입소문 나있는 곳이라고 하며, 오늘 방송 이후에는 더욱더 인산인해를 이루겠네요.

 

사진을 보면 1만원에서 6000원으로 파격 할인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아마도 오늘 생생정보 초저가의 비밀에서 이렇게 착한 가격에 추어탕을 팔고 있는 이유가 나오겠죠?

솥밥 대통령이라고 전국 2000여개 대형 프랜차이즈 & 일반매장에 설치되어 있다는 글도 우연히 봤는데, 가격파괴의 이유인지는 이따가 한번 지켜봐야겠네요.

 

일단 리뷰 사진에서는 추어탕과 돌솥밥이 같이 나오는 것으로 보여지기도 하구요.

최근에는 가마솥밥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5000원 돌솥추어탕으로 유명했는지 해당 식당의 리뷰가 꽤 보이기도 하네요.

 

 

 

마지막으로 부천 6,000원 추어탕 + 돌솥밥 천하제일용천추어탕의 메뉴와 가격정보, 그리고 위치정보 안내해드릴게요.

 

추어탕 6,000원

수육 4,000원

 

주소는 경기 부천시 부일로 336 입니다. 

 

 

이상으로 부천 6,000원 추어탕 돌솥밥? 생생정보 초저가의 비밀 어디?에 대한 프리뷰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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